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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팁 | Posted by 허쌤 2011/01/27 16:43

블로그 글 잘쓰는 법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ctg=12&Total_ID=4007731

언어가 힘이다 <20> 글쓰기가 경쟁력 ⑩

[중앙일보] 입력 2010.02.10 08:28 / 수정 2010.02.10 08:29

생생한 비유 찾아라, 여운 남겨라 … 공감을 얻는 몇 가지 기술

글을 쓰는 목적은 자신의 생각이나 정보, 지식 등을 읽는 사람에게 전달해 상대가 공감하도록 하는 것이다. 읽는 사람이 공감하지 못한다면 그 글은 쓰나 마나다. 재미있게 풀어 나감으로써 읽는 사람이 흥미를 느끼거나 ‘그래 맞는 말이야’ 하면서 고개를 끄덕일 정도가 돼야 글을 쓰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설사 대단한 내용이 아니더라도 상대가 고개를 끄덕이게끔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기술이 필요하다.

배상복 기자, 일러스트=강일구

일러스트=강일구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하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이라든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보여 주면 공감을 얻기 쉽다. 대학생의 경우라면 취업 문제가 남의 일이 아니다. 취업난이 이어지면서 대학생이면 누구나 취업을 걱정하는 처지가 됐으므로 이런 사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쉽게 공감을 얻을 수 있다.

[예문]

이태백(20대 태반이 백수), 삼일절(31세면 취업 길이 막혀 절망한다), 화백(화려한 백수), 대5(졸업하지 않고 학교에 머무는 대학 5년생), 낙바생(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듯 취업이 어려운 졸업예정자), 강의노마드족(영어·취업강좌 등을 찾아 헤매는 학생), 토폐인(토익 폐인), 캠퍼스 더블 라이프족(학업과 창업을 동시에 하는 학생), 청백전(청년백수 전성시대)….

젊은이들에겐 남의 얘기가 아니다. 최악의 취업난이 이어지면서 신조어가 끝없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태백’은 이제 옛말이고 요즘은 ‘이구백’이 유행하고 있다. 20대의 90%가 백수라는 얘기다. 십오야(15세만 되면 앞이 캄캄해진다)에 이어 ‘십장생’이란 말도 유행하고 있다. 10대를 향한 20대의 경고로 ‘10대들도 장차 백수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통적인 체험에 호소한다

교통 문제, 자녀 교육 문제, 집 장만 등 우리 사회에서 공통적으로 체험하는 일이라면 상대가 공감하기 쉬우므로 호소력 있게 들릴 수 있다. 특히 자식의 교육과 관련한 것은 부모라면 누구나 부닥치고 고민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의 공감을 자아내기가 수월하다.[예문]

부모는 누구나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자녀를 누구보다 훌륭하게 키우고자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인지상정이다. 그러나 막상 ‘잘 키우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말하기가 쉽지 않다. 영아나 유아 때는 대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크는 것을 최고로 여긴다. 그러다 아동기로 접어들면서 부모들은 아이들의 언어나 행동이 좀 더 명민하기를 바라며 은연중에 남과 비교하기도 한다.

능숙한 수사법을 동원한다

‘차갑다’ ‘뜨겁다’는 직접적이고 단순한 표현보다 ‘얼음장과 같다’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는 식으로 비유하는 것이 쉽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즉 ‘경제가 나쁘다’ ‘체감지수가 낮다’고 하는 것보다 ‘경제가 얼음장과 같다’ ‘체감경기가 한겨울 날씨처럼 영하권 밑으로 떨어져 있다’고 하는 것이 상대의 공감을 얻기 쉽다.

[예문]

경제가 얼음장과 같다. 국제통화기금(IMF) 체제를 조기 극복한 저력은 어디 갔는지 경제 체력은 갈수록 떨어지고 국내외 경제 예측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 전망은 한결같이 비관적이다. 기업·소비자 등 경제 주체들의 체감지수는 더욱 차갑다. 특히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한겨울 날씨처럼 영하권 밑으로 떨어져 있다. IMF 때보다 더 어렵다고 믿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여운을 남긴다

쓰고 싶은 것을 모조리 쓰지 말고 어느 정도 여운을 남겨 읽는 사람의 상상력에 호소하면 공감을 얻을 수 있다. 읽는 사람에게 물음을 던져도 된다. 아래 글은 ‘된장녀라 부르지 마라’는 단순한 서술 대신 물음을 던지는 형태로 글을 마무리함으로써 더욱 강력하게 읽는 이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예문]

‘된장녀’만 있는 것이 아니다. ‘고추장남’이란 말도 생겼다. 경제적 능력이 없고 자기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남성을 일컫는다. ‘된장녀’와 달리 유행이 지난 가방을 들고 다니고 돈이 아까워 싸구려 식당만 찾아다니는 남자를 뜻한다. 또 하나의 고유 음식인 고추장까지 비하하는 말로 이어진 셈이다. 그뿐이 아니다. ‘된장녀’와 ‘고추장남’이 만나면 ‘쌈장(남녀)’이 된다고도 한다.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말인 듯하지만 우리 전통음식인 장류를 깡그리 비하하는 결과를 낳았다.

‘똥녀’와 ‘된장녀’는 다르다. ‘똥녀’는 그 자체로 의미를 지닌 말이지만 ‘된장녀’는 ‘된장’에 좋지 않은 이미지를 부여한 것이다. 사치와 허영에 가득 찬 여성을 지칭한다면 ‘사치녀’나 ‘허영녀’라 해도 될 것을 하필이면 고유 음식인 된장에 스스로 좋지 않은 이미지를 부여하고 불특정 다수를 비하하는 말로 사용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극소수 일본인이나 서양인이 한국인을 비하할 때 곧잘 쓰는 말이 ‘된장’이다. 그래도 계속 ‘된장녀’라 부를 것인가?

재미있게 얘기한다

읽는 사람의 공감을 얻으려면 글이 재미있어야 한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야 독자가 흥미를 가지고 끝까지 읽어 내려갈 수 있으며 공감하기도 쉽다. 특히 요즘은 재미가 없으면 글을 잘 읽으려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에피소드나 유머 등을 삽입해 흥미를 유발하면 공감을 얻기가 더욱 수월하다.

[예문]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있다. 사실일까? 잠을 많이 자면 미인이 되는 걸까? 틀린 말은 아니다. ‘얼짱’이 되려면 잠을 많이 자야 한다. 실제로 충분한 수면은 피부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수면은 피부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해 주고 피부 조직을 회복시켜 준다. 심신의 원기를 회복하는 데도 수면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건강한 피부와 젊음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탄력 있고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려면 충분한 휴식과 수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인은 잠꾸러기’인 셈이다.

반복 어법을 구사한다

주장하고 싶은 것을 문장 속에서 적당히 반복하면 독자는 그에 익숙해진다. 익숙하도록 함으로써 공감을 느끼게 하는 기술이다. 아래 글은 중간집단이 중요(필요)하다는 내용의 언급을 적당히 반복함으로써 그에 익숙하게 해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예문]

현대 대중사회에서는 무엇보다 중간집단이 중요하다. 양극화된 두 계층 사이에서 민주적인 압력집단의 구실을 자율적으로 행사함으로써 전체 사회를 장기적으로 조화시켜 가는 중간집단이 필요하다. 이처럼 없어서는 안 될 중간집단의 주역은 정치적·경제적 엘리트가 아니라 합리적 비판 능력을 생명으로 여기는 주체적 존재다.


다시 듣는 국어수업

복수에 ‘들’자 꼬박꼬박 붙이면
문장이 고장난 차처럼 들들거려요


우리말에서는 이야기의 앞뒤 흐름으로 복수임을 짐작할 수 있거나 문장 속에 있는 다른 어휘로 복수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경우 ‘들’을 붙이지 않는다. 복수에 꼬박꼬박 ‘들’을 붙여 쓰는 것은 영어식 표현이다.

‘들’자는 특히 군더더기로 문장을 늘어뜨리고 읽기 불편하게 만든다. ‘들’자가 많으면 고장 난 자동차처럼 문장이 들들거리면서 굴러간다. 영어를 배우면서 몸에 밴 복수 개념 때문에 요즘 ‘들’을 남용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예문]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교가 끝나자마자 학원으로 간다.

[해설]

‘대부분’이 복수 개념을 나타내고 있으므로 ‘학생들’에서 ‘들’은 불필요하다.

[수정]

대부분의 학생은 학교가 끝나자마자 학원으로 간다.


[예문]

소득이 감소함으로써 자녀들의 학자금을 대주지 못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해설]

‘늘고 있다’가 있으므로 ‘자녀들’ ‘부모들’을 ‘자녀’ ‘부모’로 하는 것이 낫다.

[수정]

소득이 감소함으로써 자녀의 학자금을 대주지 못하는 부모가 늘고 있다.


[예문]

먹자골목에는 음식점들이 늘어서 있으며, 저녁마다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

[해설]

‘늘어서 있으며’와 ‘많은’이 복수를 나타내고 있으므로 ‘음식점들’과 ‘사람들’의 ‘들’은 없어도 된다.

[수정]

먹자골목에는 음식점이 늘어서 있으며, 저녁마다 많은 사람이 몰리고 있다.


뉴스 클립에 나온 내용은 조인스닷컴(www.joins.com)과 위키(wiki) 기반의 온라인 백과사전 ‘오픈토리’(www.opentory.com)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세요? e-메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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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네트워크 | Posted by 허쌤 2011/01/11 15:02

Diigo 북마킹 툴 사용법

출처 : http://smartkiz.tistory.com/3


셜북마킹 사이트는 전 세계 2억개나 넘는 사이트를 구경하고 자료를 수집하러 떠나는  인터넷 여행길에 없어서는 안되는 동반자며 홀로 떠나는 긴 여행길에 외로움을 달래줄 나만의 작은 수첩이라 할 수 있다.

사실 2-3년 전 만해도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북마킹을 하고 컴퓨터에 저장하는게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개방과 공유 참여의 웹2.0의 개념이 발달하면서 웹사이트에 북마크를 저장하고 언제 어디서나 확인 할 수 있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소셜북마크 사이트들이 생겨나면서 이제 브라우저 즐겨찾기는 백업용으로  전락하고 있다.

소셜북마킹 사이트는 최근 1-2년 사이 그 수가 엄청나게 불어나고 있으며, 단순 북마킹을 떠나 웹페이지 스냅샷을 저장하거나,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게 해가 갈수록 진화되고 있다. 대표적인 소셜북마크 사이트들은 포스트 하단에 북마크 아이콘을 보면 알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iigo는 이런 소셜북마킹 사이트 중에서 가장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웹사이트이다.

예전에 [WEB APPS] - [추천사이트] diigo (social bookmark) 다양한 기능 엿보기
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다.  Diigo는 그동안 베타사이트였는데 2008년 3월 20일 드디어  베타사이트 딱지를 떼어내고 Diigo3.0버전으로 정식 출범했다.

Diigo - Web Highlighter and Sticky Notes, Social Bookmarking and Annotation, Social Information Network!

Diigo사이트의 이름이 말해주 듯이 하이라이트 기능, 메모기능, 북마크, 첨삭, 정보공유등 막강한 기능으로 무장하고 있다.티스토리 플러그인으로 제공되는 레몬펜도 Diigo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 볼 수 있다.[WEB APPS] - 레몬펜 과 Diigo

Diigo3.0은 정식버전으로 출범하면서 베타버전에 비해 놀랄만큼 비약적인 변화를 이루었다. 그래서  달라진 점 몇가지만 적어본다.

  • 속도가 빨라졌다. 베타버전에서는 페이지 전환시 딜레이가 좀 있었는데 Diigo3.0에서는 속도가 매우 빨라졌다.
  • 툴바가 보다 사용이 편리하게 바뀌었으며 사이드바를 지원하여 웹서핑을 하면서 북마크 목록을 바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 사이드바를 통해 현재 페이지를 북마크 한 사람과 첨삭, 의견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 북마크버튼 클릭시 새로 뜨는 팝업창이 보다 작고 단순하면서 한눈에 들어오게 바뀌었으며 자동 태그 기능을 지원한다.(태그 입력의 성가심을 제거해주었다.)
  • watch list가 있어 관심가는 태그를 입력해두면 다른 사람들이 동일한 태그로 입력한  북마크를 추적할 수 있어 새로운 웹사이트 발견이 쉬워졌다.
  • 태그관리가 좀더 쉬워졌으며 태그 목록 보기도 훨씬 알기 쉽게 변화되었다.
  • 북마크 리스트의 드래그앤 드롭기능을 지원한다.
  • 소셜 네트워크 기능이 좀 더 강화되었다.

 

이외에도 Diigo는 단순 북마킹 차원을 벗어나 첨삭, 하이라이트, 이메일 보내기, 자동 블로그포스팅, 원하는 항목만 블로그 포스팅하기등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동료들과 북마킹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기에는 거의 완벽한 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툴바 옵션에서 설정을 해주면 공개 비공개 여부는 물론, 다른 북마크 사이트와 동기화가 가능하고, 북마크 내보내기,가져오기도 지원한다.

평소에 모아둔 북마크 자료에 자신의 의견을 첨부해 두면 [BLOG TIP] - 블로그를 분석해주는 사이트
이런 포스팅이 아주 쉬워진다.

소셜북마킹 사이트는 웹서핑시 정보를 저장하고, 다른 사람고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데 더할 수 없이 편리한 도구이며 웹2.0시대에 없어서는 안되는 도구다. 특히 Diigo는 인터넷의 드넓은 세상을 여행하면서 망각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각종 정보를 저장하는데  더할 나위 없는사이트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나는 Diigo에  2000개 가까운 북마크를 저장하고 있지만 태그와 리스트를 통해 쉽게 분류 관리가 가능하기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의 자료 뿐만 아니라 업무, 아이디어 저장고로 활용하고 있다. Diigo를 활용 웹서핑을 한다면 글 쓸 소재의 부족으로 허덕이는 일은 거의 없을 듯하다. 현재 여기에 저장된 자료 중 포스팅을 한 글은 200개도 체 안된다.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웹서핑에 도움이 되는 좋은 자료들을 빨리빨리 소개해야  되는데 먹고사는 일이 바쁘다 보니 포스팅 할 시간 여유가 생각만큼 많지 않은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http://dr-choi.kr/archives/2541

웹서핑 중에 발견한 자료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자-소셜 북마크 하이라이트 도구 Diigo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

December 22nd, 2010 Posted in 생산성향상

야후가 delicious 소셜 북마크서비스 종료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이를 대체할 북마크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소개되고 있다. 본인도 delicious를 즐겨 사용한다. 그 이유는 빠르고 단순해서 많은 북마크를 무작정 저장해 놓고 할 일 없을 때  태깅하거나 둘러보기가 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요 정보를 저장하거나  자료목록을 만들고, 블로깅에 활용하기에는 Diigo 만한 소셜 북마크 서비스도 없다. Diigo를 처음 소개한 것이 2008년 3월 경이니 어느덧 3년이 되어간다. 그동안 diigo는 소셜북마크의 강자로 성장했고 delicious의 종료와 더불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면서 더욱더 주목받는 서비스로 성장 하고 있다.

Diigo 추가기능

  • delicious의 종료 가능성에 발빠르게 대응 delicous 북마크 임포트 도구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 소셜네트워크와의 연계 기능을 확장하여 트위터의 ‘favorite-즐겨찾기 ‘기능과 연동시킬 수 있다. 트위터에 별표 마크를 하면 diigo에도 동시 저장된다.
  • 아이패드 사파리 브라우저에 웹하이라이트 북마크,첨삭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안드로이드의 경우 파워노트를 제공한다.

트위터 즐겨찾기 연동

save favorite tweet를 클릭하면 트위터 연동 과정이 진행되며 트위터와 연동이 되면 공개 비공개 여부 등 간단한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아이패드에 diigo툴바 설치하기

아이패드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http://ow.ly/3sVFE 주소로 접속하거나 diigo-tools-web highlighter for ipad를 클릭하고 install 을 클릭 이동한 페이지를 북마크에 추가한다.


북마크 편집으로 가서 ‘?’ 앞부분을 모두 지우고 javascript 로 시작되는 부분만 남겨 저장한다. 하이라이트 북마크 하고 싶은 페이지에서 이 북마크를 클릭하면 아이패드 사파리 브라우저에 툴바가 등장한다.

이제 아이패드에서 웹서핑 할때도 웹페이지의 여러 문장에 하이라이트를 하거나 첨삭 노트를 첨가하여 Diigo 에 저장하고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선든 북마크와 자료들을 리뷰하고, 분류하고 정리할 수 있다.


트위터에 다시보고 싶은 링크, 좋은 글들을 별표하고, 아이패드에서 웹서핑 중에 필요한 자료를 북마크하거나 첨삭한 뒤 Diigo에서 천천히 훓어보고 태깅, 리스트 분류를 하다 보면 웹정보를 활용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PS) 북마크를 하다보면 수천개의 자료가 쌓인다. 틈날때 마다 태깅하고 분류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쓰레기만 남길 뿐이다. 되집어볼 시간도, 생각도 없다면 이런 웹서비스는 사용할 필요도 알 필요도 없다. 그저 먹고 살아남는데 최선을 다하면 그걸로 충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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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교육 | Posted by 허쌤 2010/12/22 10:29

띠앗놀이 주의사항


1. 저학년은 띠앗을 찾을 때 소문(친구의 말)로 만 단정짓는 경우가 있음.
   - 대책 :  띠앗은 말과 행동을 관찰하여 찾는 것임을 강조함, 상대방이 가짜 띠앗을 알려주는 경우가 있음을 알려줌
2. 띠앗의 발표에 대하여
  - 미션 일기 작성( 구글 닥스, 또는 이메일로.....)
3. 팀을 자주 바꾸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다.  학기별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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